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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못하는게 뭐야? 후지 : C200
유효기간 : 2017년 7월까지
판매가격 3,100
적립금 0
원산지일본
제조사후지필름
브랜드후지필름   브랜드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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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이미지들은 네이버블로거 [아이린J]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저작권이 있는 이미지 입니다.)

나의 필름에 너의 기억을 새길게


후지의 또 다른 필름인 C200을 아이린J님의 사진과 함께 소개해보려 한다. 리얼라와는 다른 풍부한 색 재현력. 맑은날이나 흐린날을 가리지 않는 멀티플레이어격인 필름으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필름이다. 







공간에 대한 기억, 사진에 새겨진 너의 향기


사진은 시간과 공간을 남기는 작업과 같다. 일출 때 만나볼 수 있는 오메가의 기억도 (무지 비싼놈이라 쉽게 보여주진 않지만), 아이들과 함께 했던 즐거움의 기억도, 연인과 나누었던 사랑의 기억도 모두말이다. 스마트폰이나 디카도 있지만 필름으로 조금 더 짙은 향을 남길 수 있지 않을까? 







우린 저마다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는지 몰라. 


SNS가 활성화 되면서 사진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전에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사진을 찍는다고 하면 모델들은 경직되어 있었고 (모델들이라고 해봤자 친구, 부모, 애인정도이지만 말이다.) 괜히 풍경은 정말 좋은 카메라로 찍어야만 하고 정물도 아주 정형화 되어있는 구도로 셔터를 날리는 것이 보통이었다. (모두가 그렇게 했다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제는 사진을 가볍게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했고 그로인해 사진을 편하게 찍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사진, 너무 애쓰지 말고 편한 시각으로 보자.







넌 무난하지만 의외의 한방이 있어.


C200은 무난하다. 지금 보여주고 있는 이미지는 붉기만하면 단순했을 단풍잎에 작은 “감성”을 덧칠해 놓은듯한 결과물을 보여준다. 셔터를 누르는 사람의 스킬에 따른것일까? 아니면 필름의 힘일까?






너와 함께하면 언제나 파티같아.


맑은 날 실내에서도 꽤나 관용도가 높다. (이 사진은 실내의 조명도 좋았던 듯.) 저 라벤더의 컬러도 상당히 예쁘게 발색이 된다. 참 예쁘다. 







예쁨아 나에게 조금만 나누어주겠니?


꽃들은 항상 예쁘다. 이 세상에 예쁘지 않은 꽃은 없지만 C200으로 바라 본 꽃은 더 예뻐보인다. 기회가 된다면 C200으로 꽃사진을 한번 찍어보기 바란다. 이제 곧 예쁜 꽃들이 만개하는 시기이기도 하니까.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나면은~


너무 오래된 노랫말인가? 그래도 예쁘니까. 꽃피는 가을이 오면 C200을 물리고 들판으로 나가고 싶어지지 않는가?








어떤 것을 담아도 예쁠 것이다. 


어떤 사진을 찍어야 잘 나온다라는것은 없다. C200은 웬만한 풍경과 실내사진 등을 잘 받아주고 현상소의 실력에 따라 색감이 달라지긴 하겠지만 의외의 색감을 많이 보여주는 필름이다. 







수퍼리아의 후속격인 C200. 


C200은 수퍼리아의 후속으로 나온 필름이라고 한다. 넓은 노출 관용도로 빛이 약간 부족한 곳에서 최고의 결과물을 보여줄 수 있는 필름이고 자동카메라에 가장 잘 맞을 필름이다. 이제 곧 봄이다. 자연의 따뜻함을 담아보도록 하자. 






*[아이린J]님의 감성어린 사진들을 감상해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이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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