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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링본 포스트맨 블랙
판매가격 98,000
적립금 980
원산지한국
제조사헤링본
브랜드헤링본   브랜드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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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부에게는 역시 블랙이 어울린다. 

갑자기 무슨 뜬금없는 소리냐고? 이 아이 이름이 포스트맨이다보니. (여기서 내 나이가 탄로나겠다.) 뭐 "우체부는 벨을 두번 울리지 않는다"는 아주 오래 전 제작되었던 유명 영화다. 그래서 그냥 제목때문에 생각난것일 뿐. 그런데 이 아이 무언가 평범한듯 비범하다. 







당신의 마음까지도 담을. 

이 가방의 본질은 카메라가방이다. 카메라와 그 부자재의 보관에 최적화 되었있을 그런 가방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포스트맨은 다르다. 일상 생활속에서도 사용이 가능할 만한 디자인을 고려하여 적용시켰다. 사실, 카메라 가방은 카메라만 보관하고 사진을 촬영할 때만 손에 쥐어지는것이 단점이었긴 했었으니까. 







뒷모습이 중요한 시대. 

한때 방송에서도 많이 다뤘었던 "뒷태". 뒷태가 예뻐야 진정한 미인이라나? 포스트맨 시리즈도 마찬가지다. 뒷면 부분은 깔끔하다. 투톤으로 기획된 부분은 귀여움을 강조했다. 전면부위에서 보여지는 블랙과 레드의 조화가 뒷면에서도 이어지고있다. 꽤나 멋있을 컬러이다. 






캐주얼 가방인것같은.

위의 이미지는 미디움사이즈다. 스몰과 비교해서 전혀 다른부분은 없다. 단지 크기만 커졌을 뿐. 소형DSLR사용자 혹은 고급기종 사용자들도 때로는 가벼운 렌즈 하나만을 물리고 다니기에 편할만한 사이즈. 벨트의 가죽은 이태리산 소가죽을 사용하였고 베지터블 염색가공을 했다. 그리고 금속소재는 영국식 브라스를 컬러도금후 투톤가공을 적용했다.







솔직히 멋있다.

실제로 보면 귀엽기까지하다. 워싱된 캔버스천을 사용하여 그 질감이 살아있고 가죽으로 된 벨트는 중후함을 덧댄다. 그리고 가장 좋은 부분중 하나는 바로 어깨패드에 적용된 에어셀. 이거 상당히 좋다. 카메라와 렌즈 그리고 소지품을 전부 넣고 다니다보면 그 무게가 상당히 나갈것이고 어깨에서 흘러내림은 자주일어난다. 하지만 에어셀의 존재로 그 무게는 전혀 느껴지지 않고 미끌림현상도 전혀 없는것이 가장 큰 특징.







포스트맨만의 특징.

그동안 볼수 없었던 카메라가방의 작은 변화라고 해야할까? 포스트맨에는 더스트커버가 장착되어있다. 그렇다고 열고 닫음이 불편하지도 않다. 그 이유는 바로 자석을 이용해서 잠금이 되게 만들어진것 때문. 






크기비교를 위해 준비했다.

아무래도 말로만 설명하다보면 (아. 글로 설명하고있었지.) 정확한 사이즈에 대한 감이 오지않는다. 그래서 준비했다. 앞줄 우측이 스몰사이즈, 왼쪽이 미디움사이즈 그리고 뒷줄이 라지사이즈. 스몰사이즈의 경우에는 아이패드 미니까지 수납이 가능하고 (실제로 공간이 존재한다.) 라지의 경우 13인치 노트북의 수납이 가능하고 캐논 5D Mark-II와 같은 중급 카메라 바디와  표준 대구경 줌 렌즈 24-105를 장착하고 수납이 가능하다.






이것이 바로 에어셀.

이름 그대로다. 공기가 들어있는 어떤 작은 공간이 만들어져 있는 그런것. 쉽게말하면 나이키 에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듯 하다. 공기를 꽉 채운 부분이 충격을 흡수하여 발을 편한하게 해 준다는 개념과 비슷할테니까. 이 때문에 왠만한 무게에도 통증 없이 휴대가 가능하다. 아, 그리고 내부는 린넨으로 처리해 빈티지스러운 느낌마저 들게한다. 






훌쩍 떠나라.

포스트맨을 들고있으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질 것이다. 가벼운 장비에 가벼운 마음으로 수많은 피사체를 담아와 보는것은 어떨지? 



사이즈

포스트맨 라지 : 33(W) x 13(D) x 24(H) cm, 1.1kg

포스트맨 미디엄 : 30(W) x 12(D) x 22(H) cm, 9.7kg

포스트맨 스몰 : 25(W) x 12(D) x 20(H)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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