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로인해 나의 마음은 폐쇄되지 않아. 헤링본 : 파파스포켓 시즌 3 미니 카키. 줄리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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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신형 Herringbone 헤링본 파파스포켓 시즌3 미니 카키 H1148 제조사 헤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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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미지들은 네이버블로거 [줄리]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저작권이 있는 이미지 입니다.)

닫혀있던 내 마음을 열어 준 너에게 이 편지를 전해. 

그래 맞아. 난 알게 모르게 내 마음을 닫아버렸는지도 몰라. 하지만 어느 날 네가 보였고 네가 내 마음을 활짝 열었어. 너로인해 살게 된 내 마음을 한번 들어보지 않을래?




이곳에 서 있었어

바로 이곳이었어. 네가 내 마음에 들어 온 날 넌 이곳에 서서 나의 마음을 활짝이게 했지. 나는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고 너의 웃음에, 너의 향기에 난 취해있었어. 





내 마음의 그림자를 걷어준 햇살처럼. 

그림자는 한순간에 드리워지지만 따뜻한 햇빛은 서서히 그 그림자를 없애주지. 서서히 밝게 빛나게 되면 더욱 오랫동안 빛을 발할 수 있으니 더 좋은거잖아. 




네가 다시 왔나봐. 차가웠던 이곳이 다시 따뜻해지는것을 보니. 

내가 이곳을 좋아했던 이유는 내 마음처럼 문을 굳게 닫고 있었어서였어. 하지만 이곳이 다시 따뜻해지는것을 보니 다시 네가 돌아왔나봐. 






그곳에서 너를 음미하면 네가 보일까?

그럴까? 이곳에서 나에게 불어오는 너의 향기를 음미해보면 말이야. 하나둘 씩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나뭇잎들을 옷 갈아입히고 잠시동안 세상을 붉게 만드니까. 




그래.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네가 왔음을 느껴. 분명 왔을거야. 어디에 있을까? 너를 한번 찾아봐야 할것 같아. 





오랜만에 찾은 이곳은 추억을 가져다준다. 

그랬어. 아주 많이 변한것 같아. 이제는 아무도 찾지 않는 바람부는 언덕같은 곳이지만 이곳에서는 널 다시 그려볼 수 있는 추억이 있으니까. 




이렇게 하면 너를 찾아갈 수 있는데. 

그럴 수 있는데. 내 작은 발로도 네가 있는 곳이 어딘지 알면 한 달음에 달려갈 수 있는데 말이야. 어디있니? 힌트라도 줘봐. 





거의 다 와가. 이제 가까운데 있어

얼마 남지않은것 같아. 조금만 더 귀를 귀울여봐. 그러면 내가 바로 보일거야. 네가 나를 생각하는 만큼 나에게 더 빨리 도달할 수 있어. 




여기 새겨놓은 내 신호를 못본거니?

숲속에서 길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빵 조가리를 떼어 놓았던 헨젤과 그레텔처럼 네가 날 찾을 수 있도록 신호를 넣어놨는데 아직 알아보지 못한것이니? 






이것으로 바라보면 더욱 잘 보이는거 알지?

이건 마치 만화경과 같아.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보이지. 네가 아까 알려 준 신호를 보고 찾아오면 될거야. 어렵지는 않겠지??





보들보들한 너희는 알지? 

아직은 이 세상이 부드럽다는것을 말이야. 내 친구도 이 세상이 딱딱해 많이 상처를 받았었는데 너희들과 함께 하며 많이 부드러워졌다고 해. 





우리 주인은 누구일까? 

이렇게 혼자 덩그러니 올려져 있는 이 가방의 주인은 어디에 있는걸까? 이렇게 우리는 자신의 주체성을 알지 못하면서 어떤 무리에 휩쓸려 살아만가고 있는것이 아닐까? 우리의 주인은 과연 누구일까? 





붉음 붉음을 따다 네 마음에 올려놓아 봐. 

너무나도 파랑색이 되어버린 우리들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붉게 변했으면 좋겠어. 깊은 파랑색은 예쁘지만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지는 못하니까. 




빛에 가려진 진실을 봐. 

밝게 빛나는 것 일수록 네 눈을 가리기 쉬워서 숨길 수 있는게 더욱 많아져. 하지만 난 너를 만나러 가야하기 위해서 그 빛을 보고 가는거야. 그 빛은 너에게로부터 나오는 것 이니까. 





다시 돌아가기 10분 전. 

결국 네가 나를 찾지 못하면 난 돌아가야 할거야. 이곳에 영원히 있을 수는 없으니까. 또 언제 올거냐고? 내가 그 타임코드를 무너트리게 되면 금방 다시 올 수 있을거야. 조금만 기다려. 




내 발자국 소리에 귀 귀울여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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