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보내온 편지를 다시 보내며. 헤링본 : 엘리펀트 미디엄 베이지 달림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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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헤링본 엘리펀트 미디엄 베이지 제조사 필름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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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진은 블로거 달림님이 후지 C200/36으로 촬영해 제공해 주셨습니다. 저작권이 있는 사진입니다.

한참을 달려 온 이 편지를 보면.

어렸을 적 네가 나에게 보냈던 작은 엽서 하나가 내 손에 쥐어졌다. 빛이 좋은 날, 그림자가 좋았던 날, 네 향기가 좋았던 날. 그런 날의 그런 기억으로.





그때 내가 가지고 있었던 것은 무엇일까.

오래된 기억이 남아있는 엽서의 사진속에있는 너와 난 행복했었을까? 앞이 보이지 않았던 미래를 위해 하루하루를 투자해가며 보내왔던 그 시간이 행복했었을거라 생각해.





하지만 괜찮아 우리 아직 젊잖아.

많은 시간이 지나왔다고 생각하기엔 아직 우린 젊으니까. 끝이라고 생각되어질 때 한번 더 나아갈 수 있으니 조금만 더 힘을 내자. 실패해도 좋고 넘어져도 좋은 시간이잖아.





한줄기 빛 처럼.

그곳에서 나를 향해 들어오는 한줄기 빛 처럼 나도 언젠가 누군가를 감사줄 수 있는 빛이 되었으면 좋겠어.





당신의 빛을 위해 그림자가 존재할 것이에요.

누구라도 그림자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림자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빛이 반드시 필요한것. 이 세상에 빛만 존재한다면 오히려 이 세상은 밝아지지 않을것이니.







그 문은 네가 원하는 곳으로 통하는 문.

티비에 나오는 그 누구는 문을 열면 원하는 곳 어디라도 갈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그것은 티비 속 캐릭터에게 주어진 능력일 뿐, 우리에게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아. 하지만 우리도 매일 어느 문을 얼고 밖으로 나오잖아? 그 문을 나설 때마다 네가 원하는 곳으로 간다는 생각을 하고 나서봐. 그러면 그 문이 정말로 네가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 줄 것이니까.






먼 길을 떠나기 위해서는 지도가 항상 필요하지.

지도와 나침반은 반드시 필요해.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전부 할 수 있는 부분이 되어버렸지만 가끔은 아날로그가 필요할때도 있어. 우리의 삶을 편하게 해주는 것들이 꽤나 많이 나와있지만 불편하고 귀찮은것에 대해 익숙해 보는것도 좋으니까.





네가 앉을 곳은 항상 편한하게.

그리고 따뜻하게. 다시 한번 그때를 회상하기 위해서 예전 사진을 찾아봤는어, 이 이이야기는 한참 오래 전의 일이지. 다 들으려면 오랜시간이 흘러가버릴 수 있으니 귀를 기울여줘,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거야.

약간 무섭니? 하지만 잠시만 참으면 돼.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을거니까. 그동안 네가 꿈꿔왔었던 시간을 맞이하기 위한 여행이니 쿵쾅대는 가슴을 부여잡고 한번만 참아보자. 그 세계는 정말 좋을지 모르니.




코끼리를 타고가요.

떠날 준비가 되었죠? 엘리펀트 미디엄 이에요.

320(W)mm X 200(H)mm X 190(D)mm, 800g




그 엽서는 50년 전에 보내진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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