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그들의 이야기들 후지필름 : 수퍼리아 X-tra 400/36 제주도 풍경
유효기간: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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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후지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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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후지 컬러네거티브 수퍼리아 400/36, 유효기간: 2018년 10월 제조사 후지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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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네이버 블로거 [비욘]님이 제공해주셨습니다. 후지 수퍼리아 400/36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저작권이 있는 이미지입니다.]

모든것이 다시 나에게로 들어오는것 같은 여유로운 날.

우리들의 일상은 항상 그렇다. 천근 만근인 몸뚱이를 일으켜 힘겹게 이불을 겉어내고 침대위를 빠져 나오면 그날의 하루가 시작되어버린다. 한껏 멋을 부린 채로 집을 나서면 차가운 공기가 나에게 미소를 보여준다. 그럴때 또 생각나는 한가지. 여행, 휴식 그리고 커피 한모금.





이보게 사람. 자네 이런거 할수 있나?

무, 물론 그럴리는 없어. 나에게 동물이 하는 이야기 소리가 들리다니. 김은숙 작가가 대박을 친 깨비깨비 속 주인공들은 귀신들을 볼수도 있고 그들과 정을 나누며 사랑을 하지만 정말 리얼한 현실속 나에게는 그럴리는 없으니 말이다.





빡빡. 난 하나에 오천원인데. 빡 어찌 날 사갈 생각은 없는가? 빡빡

하. 이제는 닭 인형까지 나에게 말을 건다. 그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나를 유혹하는 너에게 넘어가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고 또 했지만 결국 너와 네 친구는 내 두손에 들려있었다.





이곳을 벗어날 수는 없을것 같아. 이 햇빛이 나를 끌어당기고 있거든.

이제는 빛이 자신을 끌어당긴다는 말을 하는 사람까지 만났다. 지금 내가 있는곳이 무서운 곳인지 아니면 내가 이상한것인지 모르겠다. 지금 난 커피가 무지 마시고 싶으므로 빨리 마시고 나가야겠다.





아줌마, 아줌마도 나에게 줄 밥 같은거 없는가?

사람들이 자신들만 맛있는거 먹지 나에게는 주지를 않아서 말이야. 지금 며칠을 굶었는지 몰라. 아줌마, 나에게 맛있는것좀 나누어줄 수 있겠는가?






언제나 말씀만 하세요. 당신의 공간을 향기롭게 해 줄게요.

꽃과의 대화는 항상 재미있다. 사실, 혼자만의 독백같은 상황이지만 그 말귀를 알아듣는지 사랑을 주고 관심을 주면 줄수록 더 진한 향기와 더 환한 모습을 보여주니.





그 파도에게 당신의 이야기를 하지 말아요.

그 파도는 욕심이 많아서 당신이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당신을 덮쳐버릴지도 몰라요. 조심해요. 파도와 마주쳤다면 아무말 하지 말고 그자리에 멈춰있어요.





그곳에서 새벽의 여신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새벽의 여신은 그리 자주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다. 적당한 시각과 적당한 추위, 적당한 빛이 있어야 그 모습을 드러내니까. 며칠을 고생한 끝에 난 그 여신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이걸로 한번 담아봐요.

아날로그 감성의 끝판 왕. 후지 수퍼리아 300 X-TRA.

- 데이라이트용/일반촬영용 고감도미립자
- 고감도 필름이면서도 사진감도 ISO 100과 같은 수준의 입상성
- 피부색 재현에 특히 탁월한 고화질 필름
- 모든 AF(오토포커스) 카메라에 적합하며, 스트로브 촬영에 위력을 발휘
- 노출부족이나 노출과다에 넓은 관용도
- 천체사진 촬영에도 적합
- 감도 : 400
- 장수 : 36장




너도 여신을 만나본 적이 있니?




비욘님의 블로그에 놀러가 보세요.

http://blog.naver.com/z22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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