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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링본 핸드그립 헤리티지 타입1/타입2
판매가격 42,000
적립금 0
원산지한국
제조사헤링본
색상/타입 :
총 금액 :












핸드그립. 사용해 보았는가?

DSLR을 처음 접하고 사용하게 되면서 느꼈던 점은 바로 카메라의 파지. 일명 똑딱이로 불리우는 컴팩트 카메라의경우엔 큰 영향을 미치지 않겠지만 슈팅형 카메라들의 경우에는 불편한 부분이 없지않다. (손떨림 방지기능이 있다고 해도 말이다!)





장착방법이 어렵다고? 







Genuine leather.

100% 소가죽이다. 하지만 그 감촉은 마치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내 손을 잡고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소가죽을 사용했는데 어찌 그런 부드러움을 구현해 냈을까? 그러니까 헤링본이다. 의심하지마라.







확장성도 빼먹지 않은.

핸드그립만 사용하다보면 항상 넥스트랩이 아쉽다. 또 넥스트랩을 사용하다보면 핸드그립이 아쉬울때가 많은것이 사실이다. 헤링본은 이 모든것을 빼먹지 않았다.




1번. 레드 (타입1 - 플레이트 포함, 타입2 - 플레이트 비포함.)


눈을 유혹하여 피사체를 훔쳐라.

당신의 카메라에 담겨있는 피사체들보다 당신의 손이 더 많이 찍혔을것 같은. 그런 힘이 있는 핸드그립이다. 







아래를 한번 바라보자.

장착 후 이미지. 다른 헤리티지 시리즈와 같이 하단부에 알루미늄 플레이트를 사용하였고 이 역시 타입2에는 동봉되어있지 않다. 하지만 전체 가죽 사양과 제조공정은 같다. 단지 세로그립 사용으로 플레이트가 필요없는 사람들은 타입2로 선택하면 된다. 







지금의 헤링본을 있게해 준.

헤링본 핸드그립의 역사는 200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형편없었던 저품질의 핸드그립이 난무했던 시절이었던 반면 고품질의 제품에 대한 수요는 분명히 존재했었다. 이에 헤링본은 핸드그립을 개발, 출시하게 된다. 그 후 헤링본은 카메라 악세사리계의 새 역사를 써 왔다. 






당신의 붉은 심장을 꺼내보여라.

이번엔 정열적인 컬러 "레드". 헤리티지 레드는 당신의 카메라에 특별함을 더욱 부각시켜 줄 것이다. 





2번. 레드스티치 (타입1 - 플레이트 포함, 타입2 - 플레이트 비포함.)


난 한번도 사용해본 적이 없는.  

나에게도 아주 오래 된 기종이긴 하지만 그래도 DSLR이 있긴하다. 그런데 한번도 세로그립은 사용해본 적이 없다. 세로그립 (배터리팩)의 능력은 다들 알겠지? 단순히 배터리의 용량만 늘리는것이 아닌 세로방향의 사진을 찍을때도 가로방향의 사진과 같은 포즈로 찍게 해준다. (어깨를 한껏 올려 겨드랑이를 보이며 찍을 필요가 없다.) 갑자기 왜 이런 얘기를 하냐고? 헤링본의 핸드그립은 세로그립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더할나위없는 파트너가 되기 때문이다. (오늘따라 말이 많다.)






사실 난 이게 더 좋다.  

브라운 계열의 밝은 컬러가 주는 태닝의 맛은 없겠지만 그래도 왠지 모르게 카메라와 어울리는 컬러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저기 저 보이는 빨간 링과 깔맞춤한것같은 느낌같은 느낌? 뭐 일단 좋다. 







가장 큰 특징. 그리고 장점. 

헤링본 핸드스트랩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천연가죽의 사용이라고 해야할 것이다. 카메라 파지시 손등을 감싸주는 핸드그립은 그 재질이 인조가죽 (일명 레자)혹은 다른재질일 경우 더운 여름 혹은 땀이 많은 사람의 경우에는 상당한 불편함을 느끼게된다. 그래서 헤링본은 천연가죽만을 사용한다. 그리고 손등을 감사는 인솔도 싸구려 스폰지는 절대 거부. 그래서 지금의 헤링본이 되었다. 




3번 카멜브라운. (타입1 - 플레이트 포함, 타입2 - 플레이트 비포함.)


Classical comfort.

헤링본이 추구하고있는 슬로건이다. 슬로건처럼 클래시컬한 분위기는 놓치지 않으면서 편안함을 추구하는 헤링본만의 느낌을 잘 살린 아이라고 생각되어진다. 아, 그리고 이렇게 카메라 하부에는 플레이트를 이용해야 장착이 가능하다. 만약 세로그립을 사용하고 있다면 상관없겠지만 (가끔 니콘계열이 세로그립을 사용해도 플레이트를 같이 사용해야하는 기종이 있다고 하니 문의해보자.) 플레이트는 필요하다. 








절대 놓치는 일이 없는.

이 사람들 생각보다 많이 세심하다. 이런 곳 하나에도 로고를 새겨놨다. 별거 아닌것 같아보이지만 저가 중국산 제품과 비교를 한번 해 보면 알것이다. (에르메스가 생각나는건 왜일까?)






어디든지. 얼마든지.

헤리티지 시리즈는 어디든 사용을 해도 그 고귀함은 사라지지 않는다. 오히려 소가죽 특유의 태닝으로 점차 멋들어지고 자신의 손에 딱 맞아들어가는 진귀함을 보여줄 것이니까. 기대해봐라.







하나의 맞춤정장같은.

요즘 시중엔 대량으로 만들어 낸 정장들이 많다. 물론 그것이 산업혁명을 거쳐 오랫동안 잡혀온 방식이기도 하겠지만 원래 진짜는 테일러의 손을거친 "맞춤정장"아니겠는가? 헤리티지도 마찬가지다. 장착 후 파지시 내 몸에 딱 맞는 그런 느낌. 그리고 자연스러운 슈팅, 최고의 결과물. 이 모든것을 가져다 줄 것이다. 







작은거 하나도 놓치지 않는.

명품 한번 써 봤다 하는 사람들은 다 알것이다. 바로 더스트백. 헤링본의 헤리티지 시리즈에는 더스트백과 같은 느낌의 린넨 파우치가 동봉되어있다. 이는 천연 가죽을 보호하여 더욱 오랫동안 보관하도록 해준다. 단지 악세사리 하나를 샀을 뿐인데 명품을 산것같은 느낌. 알랑가몰라? 
      



타입2에는 없는거다.


견고한 알루미늄 플레이트.

다시한번 말해준다. 타입 2에는 없는 부품(?)이다. 타입 1에 포함되어있으니 그것을 선택할것. 이 아이는 세로그립 (배터리팩)이 장착된 사용자의 카메라에는 필요가 없겠지만 (아, 때론 기종마다 다르다고 한다. 니콘의 세로그립에는 안되는것도 있다니 꼭! 전화문의하자.) 일반유저들은 이 부품이 반드시 필요하니 잊지말고 구입하자. 





알아보자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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